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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웨어하우스 2nd 핸즈 1101 라이트 인디고 재입고
    웨어하우스 2nd 핸즈 1101 라이트 인디고 데님이 재입고 되었습니다.
    웨어하우스 세컨핸드 시리즈의 “세컨핸드”는 기본적으로 “빈티지,중고”를 의미하며 의미그대로 헌옷을 가리킵니다. 즉, 완전한 미국의 빈티지 데님을 재현한 제품들 입니다. 1960년대의 어센틱한 테이퍼드 진을 베이스로 하고 있기 떄문에 세컨핸드 시리즈는 밑위가 살짝 깊습니다. 버튼플라이(#1101) 모델같은 경우 허리둘레가 넉넉해서 밑단에 걸쳐 완만하게 테이퍼드가 들어가는 실루엣입니다. (*테이퍼드-Tapered:위쪽은 여유 있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통이 좁아지는 의복의 형태를 지칭합니다. 주로 의복의 하의 실루엣을 표현하는 용어로 아래 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웨어하우스 세컨핸드 시리즈의 큰 특징은 “기장” 입니다. 미국에서 나온 빈티지 데님은 미국인의 체형이니만큼 기장감이 매우 긴 것이 많습니다. 기장감을 동양인의 체형에 맞게 수선하게되면 옷자체의 밸런스가 쉽게 무너져 보기 싫게 되어버립니다. 동양인에게 있어서 골든 렝스(기장) 의 길이는 약 29인치라고 합니다만 미국의 빈티지 데님들에게서 29인치 30인치의 렝스를 가진 제품을 보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고려하여 1960년대의 어센틱한 빈티지의 디테일과 워싱은 그대로 , 기장감은 동양인이 오리지널 패턴 그대로 입을수 있도록 29인치로 설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밑단은 ‘유니언 스페셜’이라는 미국의 공업 재봉틀로 체인스티치를 하고 있기 떄문에 한번 롤업하여 오리지널 실루엣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재입고된 Lot#1101 모델은 기본적인 스트레이트 실루엣입니다.
    완만한 테이퍼드 실루엣으로 낙낙한 핏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105 모델에 비해 비교적 일자핏으로 무난한 실루엣의 데님팬츠입니다. 버튼 플라이 방식이며 아시안 핏으로 기장은 발목까지 오는 기장입니다. 평소 입으시는 사이즈보다 2~4인치 크게 입으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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